| [ PNU ] in KIDS 글 쓴 이(By): charlie (雨中雲) 날 짜 (Date): 1998년 4월 23일 목요일 오후 06시 31분 07초 제 목(Title): 푸하하... 드뎌 셤이 끝나고... 일요일 부산발 대전행 표를 끊었다. 부산행은 아직 언제 출발할런지 알수가 없어서 아직 예매를 안했다. 설에 부산 내려갔다가 이번이 첨이라 많이 설렌다. 이번에 내려가 딱 한사람만을 만나고 오리라는 맘이다. 토요일. 좋은 기억으로 돌아와야 할텐데... 주말을 생각하면 벌써부터 가슴이 설렌다. 내일이 오지 않음은 오늘이 다하지 않았기 때문이오. 雨中雲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