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Diablo (블로) 날 짜 (Date): 1998년 4월 21일 화요일 오후 08시 06분 38초 제 목(Title): Re: 그래 부산대학교... 저의 대학은 아니었지만 제 친구들이 많았지요. 그 놈팽이(?)들은 지금 뭘하고 있을꼬? 저요? 저는 부산산업대를 다녔었죠. 경성대라나요? 부산대 앞에서의 추억이 많았습니다. 그런 일들 생각하면 지금도 마음이 새롭습니다. 몇년전에 "마음씨 좋은 아저씨" 인가 하는 술집이 있었던것 같은데... 거기에서도 좀 웃지못할 일이 있었지요. 지금도 있나요? 아직 후문 독수리상은 날지 않고 있나요? 그 어디냐.... 숫처녀/총각이 지나가면 무너진다는 다리는 아직 그대로인가요? --; PS> 부산대 출신 아니라고 안끼워 주는건 아니겠죠? 같은 부산사나이들끼리... 으헤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