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seodeng) 날 짜 (Date): 1996년03월23일(토) 18시15분18초 KST 제 목(Title): ,,,, 아주아주 오랫만이구나..너.. 목소리에도 그리움이 잔뜩 배어나왔다... 그리고..흰눈동자는 여전했다... 그치만...많이 변해있었다...어린왕자같은 애였는데... 다커버린 어린왕자가 더이상 독자들에게.. 무슨 아름다운 꿈을 줄수 있을까... 우슴患�..널보면서..아주 조금이라도,,거렇게 마음이 흔들렸던 내가... 사람이 이렇게 간사하고...유치할수가.. 난..니가 다시 학교루 돌아오기를 바랬는데.. 아주 힘들게 말을 꺼내었는데... 너는 아주 냉정하게 너의 결정을 존중해달라고 내게 말하고... 다커버린 어린이 되었어... 다시 너를 보지 않았으면 좋겠어.. 너를 다시 보면 사랑하게 될것 같아... 젠장.... 한사람에게 사랑하다고 말한 이입으루..또 다른 사람에게 사랑을 말해야하나??? 세상은 어차피 그런거야...난 그런 세상에 살고있는..아주..지극히 평범한 계집애일뿐이구.. 갈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