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RortY (엘지..) 날 짜 (Date): 1996년03월23일(토) 02시08분07초 KST 제 목(Title): 페이져를 다시.. 꺼버렸다.. 아무래두 이게 편하다.. 이것저것.. 좋은글들 프린트하구 그러니라.. 톡 걸려온지두 모르구 있다가.. 오해나 받구... :( 그러느니 차라리 페이져를 끄는게 속편하지... 어짜피.. 정말루 톡하구 싶은 사람은 메일루 톡신청을 하곤 하니까 뭐.. 얼마전에 갑자기.. 페이져를 굳이 꺼놓을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켰었는데.. 오늘은... 굳이 켜놓을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드네~ 후후~ 메일루 톡신청을 받으믄 기분이 무지~ 좋다.. 일단.. 새편지가 뜨니깐.. 좋구.. :) 나랑 그렇게 톡을 하구 싶어한다는게 기쁘구.... :) 그리구 또 혹시나� 톡하구 싶지 않을경우엔.. 상대방의 기분이 상하지 않게 거절할 수 있다는거.. 그게 가장 좋은점.. :) 암튼.. 페이져 끄니깐.. 증말 편안하구 좋네~ 담에.. 시간 많구.. 또 아무나 붙잡구 얘기하구 싶은 날... 그런날이 오믄... 그때 또~ 켜야지....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아.. 근데 생각났다.. 페이져 끄믄 나쁜점.... 밀린 글 읽구 있을때.. 친구가 들어와서 메일을 수백개를 보내도록 모르는 경우.. 요럴땐 어쩌나~ 글읽을땐 항상... 가끔씩 나와서 새편지 떴나 확인해야지.. 뭐.. :) **** 귀여운 여자라는 말보다... 지혜로운 여자라는 말이 듣고 싶다... 엘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