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purme (◐ 은정 ◑) 날 짜 (Date): 1996년03월21일(목) 16시58분58초 KST 제 목(Title): 소리(threek)&애기모리(nadia) 부부께 아.. 미치겠어.. 왜이리 궁합도 잘 맞는데? 아마 내가 만일.. 비가온다... 했음.. 그 **는 아마도 ' 잠이나 자야지..' 했을꺼야.. 암튼.. 너무너무 부럽네용.. 행님&아주버님 잘 사시요이~~~ +++++++++++++++++++++++++++++++++++++++++++++++++++++++++++++++++++++++++++++++ 때론 거센바람 불고 슬픈비에 젖지만 이내 회색구름 걷혀 세상밝히는 하늘한자리에 내작은 마음 묻어두고 싶어. 잃어버린 나의 꿈을 찾을래 내 푸른하늘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