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withus (하늘빛) 날 짜 (Date): 1996년03월20일(수) 21시20분19초 KST 제 목(Title): 땡땡이치고.. 오늘은 그렇게 지냈다. 책한번 펼쳐보지 못하고 도서관에는 나의 사랑하는 가방만이 내 빈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하지만 뭐.. 후회되진 않는다 수업후 꽃 한송이를 사러 화원에 갔다. 왜냐면 친구의 생일이니까... 그렇게 시작이 되어 모두들들 우루루 몰려 기숙사로 가서는.. 히히.. 우리의 주 특기인 이야기를 시작했다. 시험을 몇일 남겨둔 상태이긴 했지만 모두들 즐거웠다. 그동안 쌓인 피로도 풀면서. 그렇게 저녁이 되었고 나는 지금 여기에 있다. 지금부터 공부를 시작해야겠지... 친구들 모두 시험 잘 봤으면.. 열심히 한 만큼의 성과가 있겠지!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