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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meeru (미루)
날 짜 (Date): 1996년03월18일(월) 11시49분01초 KST
제 목(Title): 흠흠...



 편견과 선입견.. 이건 내가 가장 싫어하는 말이다..

 그러면서두... 난 또 편견을 마냥 껴안구 사는 편이다..

 내가 가지는 편견들이 싫어서.. 편견을 가지는 사람을

 싫어하는 것인지...도  모르겠지만...

 내가 날 다 이해할 수는 없는 것이니...  

 
 때로 속물같이 느껴지구... 모순투성이란 걸 알면서두,,,,

 걸 인정하구.. 있는  그대루 받아 들이구 있다니...

 물론 많이 많이..  고치려구 노력은 하지만.. 안되는 것들두 있는 것이다..

 
 처음에,, 맘에 들면.. 그냥.. 좋구.. 마냥.. 좋다...

 첨부터.. 싫으면.. 무슨 짓을 해두 싫다...

 아무리 잘해주구... 신경을 써줘두.. 닭살이 돋는다...

 될수 있으면... 싫어지는 사람이 없었음 한다...

 그래서... 신경끄구.. 살지만... 누군가는.. 정말....

 나랑... 별 상관이 없는데두.. 바라만 보아두.. 부담스런 사람이 있다...

 마치... 수박하구.. 튀김같이...히히..

 나랑.. 그사람이랑..  같이.. 있으면 배탈날 것만 같은... 

 에구구..  마냥 좋은사람 이야길 할려구 그랬는데...

 왜 야그가 일케 흘러버렸을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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