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RortY (엘지..) 날 짜 (Date): 1996년03월17일(일) 04시24분40초 KST 제 목(Title): 좀전에.. 기분이 쫌~ 그래서... 아주아주~ 쬐금 심각한 글을 열심히 올리구 있었는데.. 장시간에 걸쳐서 고심고심하면서 쓴 글이었는데... 거의 다 끝마칠 무렵에 갑자기.. 전화가 뚝~ 끊겼다.. 흑흑.. 누구에게 바치는(?) 글이었는데... (본인은 알겠죠? 본인 얘기하는건지..) 지금.. 다시 들어와서 쓸까 하다가..... 이건 아무래두 신의 계시라는 생각이 들어서 관두기루했다... :P 잘 한것 같다.. 아까 글 올렸으믄 분명히 후회했을꺼야.. 아마... :) 아.. 그래두 한마디는 해야겠군..... 아까 너무 차갑게 군거... 정말루 죄송하다구 그분께 말하구 싶다..... 사실.. 나랑 상관이 없는 일이니..... 내가 그렇게 할.. 필요두.. 자격두.. 이유두 없다는거 알지만..... 내 기분이 그런걸 어째..... :( 정말 어쩔수가 없었다.... 이해해주시리라 믿는다... 그럼... 부디~ 밝게 사시길......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한마디만 덧 붙이자면.... 톡을 두번.. 세번이상 거절할땐 뭔가 일이 있어서 그러려니 하구.. 그만 포기해 주는게 좋지 않을까요? 앞으루는 그럴일 없겠지만요... :) **** 귀여운 여자라는 말보다... 지혜로운 여자라는 말이 듣고 싶다... 엘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