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ekl) 날 짜 (Date): 1996년03월15일(금) 11시48분52초 KST 제 목(Title): 이번학기는 아무래도 힘들듯.. 이렇게 되는 일이 없다니.. 모임을 여러개를 가진 나는 정말. 힘들다. 물론 잘 가려고 하지만서도.. 하지만 일이 있을 때는 어떻게 하라고.. 음.. 처음 하는 일에서.. 힘들어하고.. 한 모임은 깨질 위험에 처해 있고 .. 아니 오늘 깨졌지.... 음.. 아!!!!!!!악~~~~! 정말 모든 것에서 떠나고 싶다... 그리고.. 전공을 일주일을 들었지만 뭔말인지.. 알아듯지도 못하고. 그냥 멍하니 있다가보면, 그냥 지나가 버리고... 이론 나보고 어떻게 하라는 거야.. 정말 모든것을 버리고 떠나면 어떨까??// 그냥 휴학계를 내버리고.. 모든것을 내팽기쳐 버리고.. 어디론가 떠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