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Carol (판도라상자) 날 짜 (Date): 1996년03월15일(금) 10시25분53초 KST 제 목(Title): 우리에게도 봄이~~~ 친구와의 오해(?)가 어느 정도 풀렸다. 이제 전처럼 아니 전보다 더 친구를 좋아하게 될거 같다. 내가 그 친구를 이해하기로 마음먹은건. 우리의 4년간의 추억이 너무나 소중하기 때문일꺼다. 어디서나 언제나 항상 같은 모습으로 있어주기를~~~~~~ 이런날은 웍과 책상 두개의 좁은 내자리를 박차고 나가고 싶다. Carol~~~ ***************************************************************** * 어떠한 재난도 우리를 절망할 정도로 불행케 하지는 못하는거다. * * 좋은하루 좋은꿈~~~~~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