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cskim) 날 짜 (Date): 1996년03월12일(화) 21시03분00초 KST 제 목(Title): 어머니 어머니 사랑합니다. 그런데 당신 앞에서는 그 표현을 못하겠지요. 왜 너무나도 많은 수고를 하셨고 또 지금도 하시고 계신데, 역시 나는 불효자인가 보다. 앗! 갑자기 눔물이 날려고 하네 눈 쪼다같이 남자놈이... 우리네 삶은 이렇게 흘러가는가 보다. 역시 나는 너무나도 감상적이다. 바보같이 다시한번 어머니 나의 어머니 정말 사랑해요!!! BY OOKSAN(전생에 무사였던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