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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marie (그리움의끝D)
날 짜 (Date): 1996년03월12일(화) 13시45분37초 KST
제 목(Title): 개교기념??



몰랐는데 오늘이 개교기념일이라고 한다..옆에 있는 친구가......오늘 무슨 명절같당

근데 소비조합 문은 왜 안 열가??내 배에선 지금 꼬르르 소리가 나당~~배 고팡~~~


좀 춥다....오늘은 진짜 점심밥을 안 먹을 려고 했었는데...군것짓이라도 하고 
싶당..

오늘은 도서관 내 지정석에서 정보처리 문제집 변경사항만을 수록한 책 ,,그책 한 

권을 다 뗄려고 했는데....음,,,군것질 할 사람 찾아서,,빨리 배가 채우장...

내 단작 친구,,오늘 전화하니깐..세상에..자고 있지..뭐야...





근데..그리움의끝..은 내 가명인데..누군가가 이에 대한 글을 썼당.누굴까..

혹시 아는 분이쓰면,,""아하.이 사람이 그 글을 썼데요""해 주셔용...

누군가가 지금 그리워하고 있는 소녀를 만나고 싶다고 했당,,,그 소녀는 어떤 
소녀일까??

그토록 남정내..가슴 시리게 만들고,,,,그래서야..하낭.....

그리움..정말..나두 겉으로 표는 안 내지만...정말 그리워하는 .내가 그리워하는 
남자많당...................한 번 날잡아 일괄적으로 만나야 하는데...그치??

만나고 싶당...좋은 사람.....느낌이 좋은 사람....앞으로의 미래도 생각할 수 
있을 정도의,,,,,나와 feeling이 통하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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