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child (:: 아리 ::D) 날 짜 (Date): 1996년03월08일(금) 21시59분48초 KST 제 목(Title): nuno..... 이제 nuno님에게는 너무 식상한 말일지도 모릅니다만, 제 인생경험이 너무 적어 멋지고 감동적인 말씀 드릴 수가 없어, 그냥 '힘내세요'란 말 밖에..... 끝까지 희망 잃지 않고 nuno님 자신을 위해 싸우시기 바랍니다. 건강해져서 빨리 돌아오세요. kids 모임에서 빨리 뵙고 싶어요~ 난 끊임없이 누군가를 찾는다. overlord@ce11.snu.ac.kr archmage@hitel 내가 누구인지도 모른체... overlord@chollian.dacom.co.kr s_jaeil@cd4680.snu.ac.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