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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swjun (붉은노을)
날 짜 (Date): 1996년03월04일(월) 11시09분12초 KST
제 목(Title): 골목어귀에서
떼그르 떼그르 굴러가는 아이들의 웃음 속에,
해바라기 하듯 앉아 있는 주름 깊은 노인네의 익숙한 손놀림에
봄의 생명력이 솟는다.
이곳의 봄기운은 뽀송뽀송해지는 빨래보다 더 크게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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