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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힘드시겠어요.. 그러나 용기를 잃지 마시고 힘내세요!! 아빠,엄마가 평소 존경하시던 분이 있으면 그분께 도움을 청해보세요. 만일, 신앙인이시라면 신부님,목사님께 도움을 청하세요. 아빠에게 조용하게 한번 물어보세요. 왜, 엄마와 헤어질려고 하는지? 헤어지고나서도 아빠는 더 행복할것 같고, 남은 우리는 행복할것 같으냐고... 어느 가정이던지 다 있는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못하고 헤어져야만 하겠느냐고... 뒷전에서 당황만 하고 있으면 절대로 않됩니다. 적극적으로 중재에 나서세요. 부부싸움은 둘다 승자가 되지 못하면, 둘다 패자만이 있는 것입니다.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