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Celavie (바람꽃) 날 짜 (Date): 1996년02월27일(화) 16시22분59초 KST 제 목(Title): 그래도 역시 도서관이 최고다.. 엉... 물론 공부만을 위해서는 아니징..:) 랜이 쫙~~ 심심할때 아무나 말사람이 있공.. 그리고 새삼 알았는데.. 재미있는 책도 넘 많다.. 그래도 뿌듯하다.. 오늘 이틀치를 공부했다.. 도서관에서 버티다보면.. 놀면서도 왠만큼 할일은 하게 되는거 같다.. 그래..맞앙... 기숙사에 있으면.. 사실 힘들이고 또 하는일은 없공.. 역시 사학파보단 관학파가 나한테는 더 잘맞나부당.. 살살 배가 고파오는데.. 남은 단원 마저 다보고.. 슬슬 밥먹으로 내려 가야겠당.. 오늘밤은 광란의 밤이 될거 같다.. 신입생과의 술자리... 어휴~~ 벌써부터 넘 두근거리는구만.. 애들 맛간모습을 빨리 보고싶당.. 헤헤.. 이러다가 내가 맛이 가진 않겠징... 홍홍..:) :) ############################################################################### 바람같이 왔다가 바람같이 사라진다 바 람 꽃 인생은 바로 그런것이었다 .. C'est la vi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