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doryoung (김도령) 날 짜 (Date): 1996년02월26일(월) 20시28분19초 KST 제 목(Title): 오랫만에 Brookie님 글을 보는 것 같은데... 그동안 바빴었나? 근데 1분에 1천원은 뭔가요? 마치 사채끌어다 쓰듯이 전화 쓰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드는데.. 자주보다 안보이고 다시 보이니 눈에 띠는것은 그만큼 내 눈이 훈련됐다는 말이군... :) 그러고 보니 오늘은 낯익은 아이디 들이 몇개 보이는군... 잠깐의 휴식은 즐거운 일이야... ////// / . . | Yooo 변화는 진리요... 다만 그 방향이 중요하리... | V | || PoP __// 김 도령 kimys@super5.hyunda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