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sholock ( 씨엘) 날 짜 (Date): 1996년02월26일(월) 18시07분55초 KST 제 목(Title): 세상의 끝.. 세상의 끝이 보이지않는다는 것은.. 마치 바닥없는 벼랑으로 떨어지는 기분이다. 내 주위의 인연의 줄을 자를수 없는 내 자신이 미련해 보였었는데.. 하늘의 도우심인지.. 주위에서 알아서 잘라주고 있는거 같다. 그래,,계속해보라지.. .. 다 구찮아.. 그래두 움직이는 시계에 신경이 쓰이는 건.. ..여전히 내가 미련하다는 증거. * , _____ __ _____ __ ) , / \ | || ___|| | 그리고 | <--< | || ___|| |__ \_____/ |__||_____||_____|....by sholock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