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realman (^기차여행^) 날 짜 (Date): 1996년02월26일(월) 14시21분44초 KST 제 목(Title): 쉽게 살지 않기... 쉽게 살지 않기를 얼마나 고대했던가.. 그러면서도 항상 쉽게 포기하고.. 쉽게 다시 시작했지. 언제나 처럼.... 또 그럴까 두렵다.. 아름다운 추억...이라고 ... 말해도... 아무도 원망하지 않는다.. 그리고.. 날 이해해 달라고는 더욱 않겠다. 나는 나였으니까.. 으이그...모가 그리 잘나서...모가 그리...잘나서.... 난 모가 그리 잘나서 그렇게 살았는지... 이렇게 끝날지 알았지만... 그래도... 이번 여름은 넘길줄 알았다... 그래도... 이번여름은.... 모르지...이게 더 행복한 것인지... 아주 우연히 만나서... 아주 우연히 헤어졌다.. 그리고 또 아주 우연히 잊혀질까?? 아주 우연히.... 나만의 세상에 또다시 침체되어... 나의 우상..나의 꿈... 그리고 나만의 모습만을 바라본 채 살아갈까?? 다시 또..다시.... 다시 잃어버릴라나... 쩝... 어차피 난 이게 한계인가..... 그래 어차피 이게 한계라면 결코 피하지 않겠다.. 그리고...다시 한번... 쉽지 않은 삶을 살아볼란다.. @ ~~ ~~ ~ ~~~ ~~~~ ~ ~ 바람과 함께 떠나는 __=||=__-__-__ ? _ %% _ ###_ | :^^^^^^^^^^^^: ~~ ~` 기 차 여 행 '~~ ~ ~ ~ /_/ \ / \ / \| :- -:--:--:--: ~~~ ~~\ /~~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