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cela (소공녀세라) 날 짜 (Date): 1996년02월16일(금) 15시38분20초 KST 제 목(Title): 혼자 벽보고 이야기하기~!! 열심히.. 내일을 하다가.. 의자를 빼고 실장님니 무엇을 학 계시나 보았는데.. 내 잘리에서 볼때는 분명히..혼자서.. 벽 칠판 앞에서..무언가 동의하는듯 고개를 까닥거리면서..말을 가끔 하는 모습을 보면서.. 참, 실장님은 그렇게 안 생기셨는데..참..모를일이다. (부서에 온지 얼마 안되어서..아직 성격 파악이 안된 상태) 무슨 얘기를 저렇게 잼있게 가끔은 웃으시면서.. 칠판을 복 계신건지..궁금해서 도저히 참을수 없다.. 그래..핑계 거리를 만들어서 가봐야징.. 조심조심 갔는데.. 실장님 자리에 가보니.. 안보이게 책장 옆에.. 다른 사람과 말씀중이신거였다. 그래서, 전 실장님 혼자 말씀하시는줄 알고 얼마나 놀랐는지 모른닥 했더니.. 나, 아직 안 돌았다.. 하시며.. 웃었다. 그럼..그렇지..후훗.. *** "나는 아름답게 기억되기 보다는 ((^.^)) 가장 허전하고,외로운 순간 그냥 그리워 할 수 있는 사람으로 남고 싶다~~!! *** ^.^ 만화 + 영화 + 음악 + 여행 + 좋은 친구만 있음 만사 OK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