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arani (에메리따) 날 짜 (Date): 1996년02월15일(목) 11시29분42초 KST 제 목(Title): 나의 소중한 그림자에게 방학이라 이래저레 많은 일을 벌여놓고... 벌여놓은 일에대한 회의감에....내 불성실한 태도에..... 많이 속상하고 방황하고. .......이런 내 자신이 너무 밉지만...... 그래도!!! 내가 용기란 것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는건 나에게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그림자가 있기 때문이다 오늘도 내가 택한 일을 무사히 마치기 위해서 노력할꺼다, 얼마 남지 않은 두개의 연주회. 이 연주회를 나의 소중한 그림자를 위해 연주해야지 :) 초대장도 제일먼저 주구.... 봄이 오는 길목에서 ...나의 그림자를 위한 연주회를 위해 오늘하루 보람되게 보내야지. 그리고..... 내 그림자의 그림자가 되어서 늘 지켜봐주고 돌봐줘야지. 내 그림자의 그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