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babs (창조가) 날 짜 (Date): 2007년 1월 30일 화요일 오후 12시 57분 20초 제 목(Title): Re: 변태스러움 예전에 키스하기 전에 그러더군요. 사실은 나 혀에 피어싱했거든. 이상하면 이야기해줘..... 갑자기 생각나네요.... 그냥 잠간씩 금속성의 물체가 혀에 닿을 때의 느낌... 별 느낌 없었음다. 흠, 넘 심한 이야기인가 ? 참, 그 여친은 외국인이였음다. 우리나라도 아니였고..... ---------- 나쁜 파키님, 염장을 지르시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