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hammer (포르코로쏘) 날 짜 (Date): 2007년 1월 2일 화요일 오후 06시 06분 30초 제 목(Title): 이기. 해줄 수 있는 것은. 결코 드러내지 않을 마음을. 줄 수 있는 것 뿐인데. 이것이 더욱 외롭게 만드는 것임을. 이미 알고 있으면서도. 침묵함은.. 미안하다고 말해야 하는데. 미안하다는 말만 되풀이 듣고 있는. 이기주의자. ... @ 슈도비가 그립습니다. "진정한 사랑은 모든 열정이 타고 없어졌을 때 그때 남은 감정이다. " - 영화 '코렐리의 만돌린' 중에서 04/1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