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아틸라 (삼순이애비) 날 짜 (Date): 2006년 12월 29일 금요일 오전 04시 02분 56초 제 목(Title): 술이 떡 되도록 마시다 객관적 사실 : 20:00 ~ 02:00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기억 안 남 ㅜㅜ;; -2:30분경 택시 타고 집에가다 안경, 가방 분실 사실 기억함 ㅡ.ㅡ -16,000원 내고 다시 빠꾸~~ 안경, 가방 찾으러 헤맬라고,..했는데 어느 여관인지 기억이 안 남. ㅡ,ㅡ -단지 기억 나는 것은 "오대수"처럼 문을 열고 뛰쳐 나갈라고 하는데 열라 안 열려가지고 뽀글대던 것밖에 ㅜ,ㅡ -오늘 날씨도 차갑다고 하는데 주위 한 백만스물한번은 탐문하다가 보니 첨에 방문했던 여관이 내가 쳐박혀있던 곳이었음. ㅜㅜ; 아줌마 미워요! 근데 진짜로!!!!!!!!!!!!!!!!!8시 이후로 기억이 안 난다 여관 아주머니의 말을 빌리자면 내가 직원들이랑 한 판 붙었댄다 ㅡ,ㅡ 이럴루가!!!!!!!! 작정하고 술마시러 갔지만 넘 일찍 맛이 가서 낼 졸라 일찍 가서 상황파악 해야게따 ㅡ,ㅡ .......짜잔...... better tomorrow..후...........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