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morpheme ( 碍無佛狼) 날 짜 (Date): 2006년 12월 19일 화요일 오후 04시 51분 08초 제 목(Title): Re: 머리에 변화를 주다. 블루클럽에서 머리 자르고 나온 느낌은 '이발 공장에 다녀 온 것 같다' 였음.. 사람이 아니라 자동화된 이발 기계가 머리를 자르는 느낌.. 블루클럽에서 머리 자르고 나온 느낌은 '이발 공장에 다녀 온 것 같다' 였음.. 사람이 아니라 자동화된 이발 기계가 머리를 자르는 느낌.. ------------ 5천언 짜리에 뭘 바래요;;; 깔끔하게 깍아 줬음 됬지;;;; 10회에 한번 무료라;;;; 4,500원이군요;;;;; 머리 깍는 온냐에게 선생님이라고 함 불러줘봐요 만져주는 손길이 달라요;;; ******************************************************** "그대는 어떤 자인가?" "나? 그대의 탐욕을 끊임없이 정탐하는 스파이라오" '마케도니아의 왕 필리포스와 디오게네스의 대화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