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아틸라 (삼순이애비) 날 짜 (Date): 2006년 12월 16일 토요일 오후 05시 30분 44초 제 목(Title): 한 해도 다가는데 눈이 안 오네 어지간히 심심하고 재미도 없고 그런가 보다. ^_^ 여기다 낙서하는 걸 보니. 어색하기도 하다. 넘 오랜만이라서. 흣~ 암튼간~~에 올핸 제대로된 눈구경을 못해봤다. 쳇~ 하루가 또 다 가네. 하루가 48시간이면 참 괜찮을 것도 같다. 이제서야 몸에 활기가 돌라고 하는데 날은 어두워지고..허허 -_-; 책은 사다놓고 피곤하다는 핑계로 보지도 않고. 입술 양쪽으로 부르튼 걸 보면 피곤한 게 사실인 것도 같지만~ 두서없이 오락가락하네. 헛~ 내 주위엔 여자가 참 많다. 그래서 난 참 행복한 놈이기도 한 것 같은데 내 여자가 없다. 결정타염,, ㅠ,ㅜ 애들이 다 좋다. 누가 쬐~애끔 더 좋긴 하지만 다들 좋다. 히히 이런 말 했더니 나보고 바람둥이래. ㅡ.ㅡ 나 절대 바람둥이 아닌뎅 ㅠ.ㅠ 데이트가 좋긴 한데 그 전에 준비 작업이 무쟈게 짱난다. 글타고 또 준비작업 안 하니깐 되는 게 음꼬. ++ *>--------- 피곤,식상,짜증,긴장의 날들에다가 꽃밭에서 뒹구는 행복의 날들에다가 나만의 s를 만들기 위한 혼돈의 날들 요새 내가 요로케 산당 ---------<* ++ .......짜잔...... better tomorrow..후...........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