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toddle (토드) 날 짜 (Date): 2006년 11월 20일 월요일 오후 11시 04분 52초 제 목(Title): 힘들군 오늘, 문득, 일하다 나와서 담배피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확 죽어 버리고 싶고..... 내 인생이...희망이 없는데, 포기하지 못하는 그런 인생 같았다. 집에서도, 회사에서도, 출퇴근 길에서도, 주중에도, 주말에도, 휴가 때도, 힘들게 힘들게 꿋꿋이 살아가는 사람들의 원동력이 무엇인지 물어보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