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valken (:이쁜왕자:) 날 짜 (Date): 2006년 10월 13일 금요일 오후 05시 29분 10초 제 목(Title): Re: 어디서 많이 본듯한... 민감하고 까칠하고 몸이 아픈건 전형적인 '혈줄 알콜 농도 부족'으로 인한 '알콜 결핍 증상'이오니, 캐슬에 위스키를 기증하시압. "웬 초콜릿? 제가 원했던 건 뻥튀기 쬐끔과 의류예요." "얘야, 왜 또 불평?" -> 자음 19개와 모음 21개를 모두 사용하는 pangram - 이쁜왕자 - - Valken the SEXy THief~~ ^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