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Harbeth (막쪄낸찐빵) 날 짜 (Date): 1996년02월13일(화) 20시52분51초 KST 제 목(Title): 워밍업??????????????????????????????? 심뽀~~ 캬.. 무동아찌~~하구 거의 처지가 같네욧~ 히~~ 좋다.. 나말구두.... 짜장면 먹여야 할 사람이 있다는 것이 ... *퍽* <--- 자진 납세.. 그러지 말구.... 심뽀님~ 우리 이럽시다... 이번 발렌타인 데이때는....심뽀님이... 무동아찌~한테 초코렛을 보내줘요... 그럼 화이튼지... 블랙인지 하는 날에... 초콜렛 보내줄테니깐... 히히 아니믄....쩝~ 그냥... 짜장면 드시든지.. (아)(낌)(없)(이) (주)(는) (무)(동)(이) ################################### 석공이 버린 영원히 사라지지 ################################### 돌처럼 버려졌 않는 것 하나있지 hanjh@math1.knue.ac.kr 지만.. 그것은 그대를 향한 njm@knuecc-sun.knue.ac.kr 모퉁이돌처럼.. 나의 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