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sss (없어) 날 짜 (Date): 2006년 10월 5일 목요일 오후 04시 31분 33초 제 목(Title): 명절날에는 오랫동안 만나지 못했던 일가 친척들이 모인다지. 모여서 무엇을 하는지는 궁금하지 않다. 다만 묻고 싶다. 즐겁니? 명절이 되면 왜 오랫동안 만나지 못했던 일가 친척들이 모이는 거냐? 그동안 몹시 보고 싶었는데 시간이 없어서 못만났으니까. 세상은 혼자서 살아가는게 아니라서 명절에라도 한번씩은 얼굴을 봐둬야 어려운 일 있을때 손이라도 내밀수 있기때문에. 늙은 사람들에게 어린이가 이만큼 자랐다고 올리는 인사. 나는 아버지도 만나러 가기 싫어서 뭉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