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Param (Param) 날 짜 (Date): 2006년 9월 29일 금요일 오후 06시 49분 07초 제 목(Title): Re: 퇴근후 아기보기 제일 힘들었던 시기는 생후 두달까지.. 아기마다 다르겠지만, 저녁 9시 정도에 양껏 우유를 먹이고(모유/우유 같이 먹였습니다) 재우면 다음날 아침 7시정도에 기저귀에 오줌 잔뜩 싸놓고 일어나긴 했었는데, 주위에서 그 얘기 듣더니 다들 효녀라고.. 한국나이로 세살인데, 좀 뚱뚱해요. 뱃고래(위)가 커졌는지 밥량(식사량)도 많구요. 다섯살 짜리 옷입습니다. 흠. 백일까지는 애기들중에 밤에 안자는 애기들이 있다고 하네요. 눈말 말똥말똥 제가 그랬다는데, 터프한 어머니께서 제 뺨때기를 때리면 엉엉 울다가 잤답니다. 흑. That old law about "an eye for an eye" leaves everybody blind. The time is always right to do the right th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