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picter (更賦門巖) 날 짜 (Date): 2006년 9월 27일 수요일 오전 10시 23분 49초 제 목(Title): Re: 딸이라서 행복했다. 아니 키즈의 남정네들을 설레게 해놓고, 혼자 시집가 버리면 어쩌라고,, 그럴꺼면 소개팅이라고 해주지, 내가 주선자를 해야겠군, pictor랑 벱숑이랑, 또 누가있지??/ ^^^^^^^^^^^^^^^^^^^^^^^^^^^^^^^^^^^^^^^^^^^^^^^^^^^^^^^^^^^ 晩來啼鳥拂林端 短策經由碧磵寒 艱步深穿雲雨上 朗吟高立斗牛間 一身俯仰山河小 萬物含藏宇宙寬 莫道此中容易到 至今我亦費心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