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towndrum (洞 里 鼓) 날 짜 (Date): 2006년 8월 29일 화요일 오후 06시 04분 40초 제 목(Title): L'Appartement 가끔 TV에서 건지는 영화가 있는데, 라빠르망도 그중 하나이다. 기억하기로는 몇 번 보았지만 어제 다시 복습을 했다. 리사역의 모니카 벨루치는 20대 후반의 농염한 매력을 뿜어낸다. 지금쯤이면 40을 바라보는 나이가 되었겠지. 아름답다. 다른 표현을 하기 어려울 정도로 예쁘다. 뱅상 카셀과는 이 영화를 인연으로 부부가 되었다지. 인연이라... 비가 추적거리는 늦은 오후에 인연을 추억한다. 내게 다가왔던 리사는? 혹 앨리스였던가? 돌고돌아 어디선가 언제쯤 다시 만날 날이 오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