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zeo (ZeoDtr) 날 짜 (Date): 2006년 8월 16일 수요일 오후 12시 02분 54초 제 목(Title): Re: 겁데기는 가라 - 신동엽 >이제는 이곳 키즈 세월이 흘러서 젊은이의 특권이라고 할 수있는 기득권층에 >반대하는 힘을 잃어가고 있는 느낌이다. > >젊었던 혈기 왕성했던 시절들이 가면서 안정감을 찾아가는 것일까? >어나니의 글들을 보면서 조금은 서글픔으로 다가온다. 요즘 젊은이 중에서는 기득권층에 반대하는 힘을 가진 이들이 얼마나 될까요? 제 느낌으로는 아예 멸종한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모두 기득권층의 떡고물을 받아먹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고 일하는 것 같더군요. 뭐 탈정치화를 자랑으로 삼는 세대이니. ZZZZZ "Why are they trying to kill me?" zZ eeee ooo "Because they don't know you are already dead." zZ Eeee O O ZZZZZ Eeee OOO - Devil Doll, 'The Girl Who Was...Deat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