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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sss (없어)
날 짜 (Date): 2006년 7월 27일 목요일 오전 12시 48분 39초
제 목(Title): 오늘도~


아무것도 못했다.

10시에 퇴근하고, 엄마랑 이마트에가서 플라스틱의자와 욕실커튼을 샀다.

세수하고 나니 11시다.

컴터를 켜니까 trayApp 에러가 뜬다. 

컴터가 뭔가를 자꾸 설치하려 하고 있다. 

구글신도, 지식인도 해결책을 내 놓지 못했다. 

화를 내며 이것 저것을 건드려보다가 창이 사라지긴했는데 해결이 된건지 
모르겠다.

싸이월드에 회원가입했다. 

내 블로그의 방문수만 올리라고 우기는 것이 미안하므로 

당신의 미니홈피 1촌수도 올려주려는 생각에서.

하지만 당신과 이름이 같은 사람이 이 좁은 땅위에 2000명이 넘는다는 사실에

아연실색하고 말았다. 

하루에 100개씩만 둘러보면 3주일이면 알아낼수 있을터지만...

30개를 돌아보는데 1시간이 걸렸다. 

이미 1시자나..자야되.

8시에 일어나야한단 말이다.

요즘 지속적으로 정규수면시간을 채우지 못하고 있다. 

내일도 회사 한쪽 구석에서 시맨트바닥에 누워서 부족한 잠을 채워야 할것 
같다.

이게 사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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