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Adviser (#프리지아#) 날 짜 (Date): 1996년02월13일(화) 15시18분22초 KST 제 목(Title): 오지 않을 사람을 기다리는 시간이 길게만 느껴진다. 오전 내내 오래된 매일을 정리하면서. 지난 시간들을 돌아 볼수 있음이 잠시 나마 행복했고,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난 오늘도 열심히 나의 시간들을 색칠해 나가야지. ~~~~~~~~~~~~~~~~~~~~~~~~~~~~~* 어느날 당신과 내가 날과 씨로 만나서 하나의 꿈을 엮을 수만 있다면 우리들의 꿈이 만나 한폭의 비단이 된다면, 나는 기다리리~~ 추운 길목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