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terzeron (microkid) 날 짜 (Date): 2006년 7월 4일 화요일 오후 01시 20분 32초 제 목(Title): Re: 씁씁한 1박2일 picter님은 예전에 cookie라는 아이디로 활동하셨던 분으로 의심받고 있죠. 저도 그 추측이 맞는 것 같습니다. cookie님께서 pictor님을 별로 안 좋아하셨더랬죠. 참조: garbage 보드 --- 어떤 성취가, 어떤 조롱이, 또는 어떤 고뇌가 나를 기다리고 있을지 나는 모른다. 나는 아무 것도 모른다. 그러나 나는 아직 과거의 경이로운 기적의 시대가 영원히 과거의 것이 되어 버리지는 않았다는 사실을 굳게 믿고 있다. - Stanislaw Le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