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sss (없어) 날 짜 (Date): 2006년 6월 25일 일요일 오후 02시 03분 15초 제 목(Title): 족罐뗌� 이야기. 3개월에 걸쳐 로마인이야기 4권 카이사르 상권을 다 읽었다. 시오노 나나미가 그랬다. 자신의 우월함에 대한 확신으로 인해 카이사르는 증오하지 않는 인간이었다고. 나도 주변에서 같이 일하는 사람들보다 내가 더 우월함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하지만 나는 주위 사람들이 너무 밉다... 단지 과자를 사러 가자는데 아무도 따라 나서지 않는다는 이유만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