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sss (없어) 날 짜 (Date): 2006년 6월 13일 화요일 오후 11시 53분 06초 제 목(Title): 걸베이 회의 시간이었다. 일본에서 온 손님의 머리카락들이 그다지 가지런하지 못하면서 길기까지 한것을 보고 옆에 앉은 사람이 그랬다. 걸베이 긋튼기 옷네. (번역:거지 같은것이 왔네) 할말도 없는 회의가 몹시도 지루해서 장난삼아 낙서를 했는데.. 걸베이 = girl bay = 소녀해변. 이것을 본 옆사람이 킥킥 웃는 바람에 나도 킥킥 웃었다. -도라에몽 개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