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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sss (없어)
날 짜 (Date): 2006년 4월 13일 목요일 오후 10시 45분 18초
제 목(Title): 뚫어 뻥


공사장을 돌아보고 화장실에 갔다.

나는 화장실에 3~4일에 한번씩 간다.

4일만에 화장실에서 시원히 한 판 밀어내고..(식사 직후라면 죄송합니다.)

물을 내렸는데, 안내려갔다.

X발...

믈을 두번 더 내렸다.

물이 넘치려고만 하고 안내려 간다. 

고민에 쌓인다.

막혔다고 써붙여 놓으면 아줌마가 뚫어줄테니 그냥 쌩까야 하는가..

그럴수가 없다. 

마침 뚫어가 옆에 있다. 

군대 있을때 처럼, 눈 딱 감고, 뚫어로 50번 꾹꾹 뚫었다. 

내려가지 않는다. 

하.. 한참 화장실천장을 보고선 사이, 

갑자기 쑤우~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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