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gesund (그리워요) 날 짜 (Date): 2006년 4월 5일 수요일 오후 10시 36분 52초 제 목(Title): Re: 버스에서 소리죽여 울다. 감정과 시간을 입력한 로봇같은 생활이에요 난 어떤 생활 속에 들어가든 그녀가 입력된 감정대로 움직일 수 밖에 없어요 무덤덤한 그대 때문에 지금까지도 나만 너무 슬프네요.. ... 제목만 보고 버스에서 눈물났던 기억이 갑자기... (글 내용과는 좀 많이 무관하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