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gesund (그리워요) 날 짜 (Date): 2006년 3월 28일 화요일 오후 09시 18분 39초 제 목(Title): Lascia ch'io pianga 많은 사람들이 봤다는 파리넬리를 못봤지만... 우연히 실험중 라디오에서 들려온 노래... 듣다가 우리 귀여운 병특아가들이 틀어버렸지만. 조금만 듣고도 짠~ 하게 와 닿은 오페라. 가사도 몰랐는데 역시 네이버는 뭐든 다 알더라 ㅋㅋㅋ 지금 내 귀에는 계속 이 노래만 흐르고... 노래를 들으니... 마음이랑 눈에 물기가 생긴다. 아... 울게 하소서. 당신도... 그리고 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