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Hanuri (하누리) 날 짜 (Date): 1996년02월11일(일) 11시09분29초 KST 제 목(Title): 편안한 이 마음.. 너무나도 편하다. 이제 내가 할 일을 제대로 한것 같아서 너무나 기분이 좋다. 죄 짓지 않고 사는게 가장 편하게 사는것 같다. 특히 남의 가슴에 죄짓는 일은 절대로 하지 않으면서 살겠다.. 이 마음 영원하기를.. *_##_* 솜사탕 같은 삶에, `(..)'__`''' 쓰디쓴 블랙커피 한잔 마실 수 있는 ----// 여 ~ 유~ 로~ 움~ 있다면, ____:: ::____ 하얀 한장의 여백을 채울수 있을 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