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zilch (_) 날 짜 (Date): 2006년 2월 21일 화요일 오후 10시 29분 06초 제 목(Title): _ 이번에 새로 옮긴 부서의 사람들도 일을 정말 열심히 한다. 이야기하기 좋아하는 내가 집적거릴 틈이 없다. 옆에 앉은 성격 좋은 여자 직원에게 틈틈히 말을 걸고 있는데.. 슬슬 귀찮아하는 눈치다. -_-;; (일을 시켜 놓고 방해를 해?) 아.. 심심하다. 일을 너무 빨리 해치워서 문제인가? (<- 거짓말이지?) 일을 열심히 하면 좀 빨리 끝내는데, 한동안 탈력 상태에 빠져버리기 때문에 결국 전체적으로 걸리는 시간은 비슷한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