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Rolleian) 날 짜 (Date): 2006년 2월 20일 월요일 오후 11시 03분 13초 제 목(Title): Re: 멸치 똥 빼기 하~ 별 미친 개새끼 다 보겠군 그래. 왜 쪽발이 식성을 가진 space끼 니 꼴리는 대로 멸치 마릿수를 세는 병신 지랄을 하고 그래? 짠 김치찌게? 우리집은 짜게 안 먹어. 무려 2리터? 풋~ 우리집은 두부 된장찌개 같은 거 좋아하는데, 찌개라도 국처럼 먹을 수 있을 정도로 짜지 않게 국물을 넉넉하게 하는 데다가, 다른 재료를 제외하고 두부만도 2모를 넣고 할 정도로 양도 많은 편이야. 중멸치가 6센티 내외로 똥을 빼고 먹는 가장 작은 사이즈라고? 너네가 그런다고 남들도 다 그런줄 알아? 난 원글에서도 잔멸치라고 했고, 일부러 국물을 낼 멸치도 먹을 목적으로 우리집은 잔멸치를 쓴다고 했을 텐데? 니네가 소멸치는 무조건 머리 채로 먹는다고 남들도 다 그러는 것 아니거든? 소멸치를 머리랑 똥을 빼고 나면 남는 것 얼마 되지 않고, 또 소멸치는 국물이 많이 나지 않아 소멸치를 쓸 땐 큰 멸치에 비해 멸치 양을 더 많이 쓰게 되어있어. 게다가 멸치 많이 먹는 게 몸에 좋다고, 우린 더 많이 넣는 편이고. 내가 말했을 텐데? 마리수로 따지면 찌개 한 번 끓일 때 넣는 잔멸치 수가 두자리 수는 훨씬 넘는다고. 두자리 수가 넘는다는 말은 세자리 수는 될 거란 말인데, 개병신 space끼는 두자리수와 세자리수의 차이도 모르나봐? 너네는 쪽발이 식으로 멸치 수를 세고 자빠졌는가 본데, 우린 그냥 크게 한두 줌 수북히 넣어. '수북히'가 무슨 말인지 몰라? 게다가 누가 한달에 먹는다고 말했다고 그리 지랄인데? 난 한 달 조금 '더' 먹는다고 했는데? 내가 내 멋대로 말한 것도 아니고 어머니에게 물어보고 대답한 건데, 좆도 모르는 개병신 새끼가 왜 찌질한 지네 집 기준으로 남의 집 일에 대해 지 개좆 꼴리는 대로 씨부리고 지랄이지? 물어보니까, 때에 따라 다르지만 아무리 오래 먹어도 두 달은 못 먹고 빨리 먹으면 한 달 조금 '더' 먹는다고 하셔서, 빨리 먹을 때를 기준으로 해서 그렇게 대답했는데, 니가 남의 집 식성이나 식사량에 대해 뭘 안다고 그리 니 개좆 꼴리는 대로 개소리를 짖어대고 그래? space끼는 "한달 조금 더"란 말이 뭔 말인지도 모르는 개병신이란 걸 자랑하고파서 그래? 무엇보다도 처음으로 돌아가서, 멸치 처럼 오래 두고 먹는 음식을 좀 많이 장만했기로서니 "멸치만 먹고 사냐"는 개좆같은 소리가 왜 나와? 우리집 근처의 이마트/까르푸/삼성홈플러스 등의 마트에선 그리 좋은 멸치를 안 팔아. 백화점 한 군데에 좀 좋은 멸치를 가져다 놓는 데가 있어서 평소엔 거기서 한 박스씩 사먹는데, 이번엔 부모님이 전라도 여행 중에 죽방멸치 산지에서 백화점에서 파는 것보다 좋은 걸 백화점보다 훨씬 싸게 팔더라며 여러 박스를 사오셨더라고. 그래서 지난번에 그렇게 했는데도 아직 그때 한 만큼 정도 해야할 게 더 남아 있어. 머리와 똥을 제거하고 다시 살짝 말려서 냉장고에 넣어 놓으면 맛도 더 좋아지고 영양분도 아미노산 등의 변화가 있어서 더 좋아진다고, TV 무슨 프로그램에서 그러더라고, 하시더군. space끼 너네는 멸치처럼 오래 두고 먹는 음식을 많이 사다놓고 먹는다고 "멸치만 먹고 사냐"는 개소릴 하나보지? 우리집은 겨울에 햇김이 나오면 김도 한꺼번에 열 톳이나 스무 톳씩 사서 (스무 톳을 살 땐 주위에 몇 톳씩 나눠주긴 하지만) 두고 먹는데, 그런 얘길 들으면 space끼 저 개새끼는 이젠 김만 먹고 사냐고 지랄대겠군 그래. 나 원, 별 같잖은 새끼가 별 지랄을 다 떨어요. 아 그리고 개소리 하나 더 있네. 내가 언제 나 혼자 2박스를 4시간에 걸쳐 깠다고 했어? 난 어머니랑 둘이서 했다고 했는데, 왜 니 꼴리는 대로 나 혼자 한 것 처럼 씨부려? space끼 넌 할 줄 아는 거라곤 그렇게 니 꼴리는 대로 없는 말을 지어내고 거짓말을 씨부리는 것 밖엔 없냐? 궁금하면 니가 함 해봐 개병신아. 둘이서 4시간동안 멸치 똥을 얼마나 깔 수 있는지. 정말 누가 개새끼 아니랄까봐 별의 별 개소리를 다 짖어대는구나, space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