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Rolleian) 날 짜 (Date): 2006년 2월 18일 토요일 오후 10시 14분 57초 제 목(Title): Re: 멸치 똥 빼기 >인공 조미료 같은거 전혀 안쓰고 멸치 한박스를 >세식구가 한달만에 먹어치운다 -_- >두분이랑 네놈주둥아리랑 하루 세끼 한달 내내 >집에서만 드시고 쳐먹어도 불가능해 보인다. >삼인분 찌게나 국에 멸치 몇마리 넣으시나 함 여쭤보고 오거라... >댕기도 못올린 노총각이 알 리가 있나 하~ 이 개병신 새끼 보게. space끼 너네는 '삼인분 찌게'에 멸치를 겨우 몇 마리 넣어서 먹는가본데, 너네가 그런다고 누구나 다 그러는 것 아니거든? 우리집은 다른 고기나 해물 등의 특별한 재료 없이 그냥 깔끔하게 먹을 땐 된장찌개나 김치찌개 등에 멸치를 수북하게 넣고 하는데 왜? 칼슘 등이 많아 몸에 좋다고 국물 맛만 내는 게 아니라 먹을 목적으로 일부러 좀 비싸더라도 먹기 좋은 좀 작은 멸치를 사서 쓰기 때문에 한 번에 들어가는 수가 적어도 두자리 수는 훨씬 넘을 것 같은데, 뭐라고? 몇 마리? 풉~ 아무리 큰 멸치라고 해도 그렇지, 찌개나 국에 멸치를 겨우 몇 마리라... 찌질도 해라. 너네가 그렇게 찌질하게 살든 말든 아니면 그런 입맛이라서 그렇든 간에 관심 없는데, 왜 너의 그 찌질함과 입맛을 기준으로 남의 집 일을 함부로 단정하려 드는 개꼴값을 떨고 그래? 누가 개병신 아니랄까봐 그래? 그렇게 개발광을 안 해도 space끼 니가 개병신인 건 이제 다 알거든? 그렇게 개병신 티를 내는 거 그거 쪽팔리지도 않냐? 좀 어지간히 하지? 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