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sss (없어) 날 짜 (Date): 2006년 2월 14일 화요일 오후 10시 14분 32초 제 목(Title): Re: 벌써 열흘. 서른 즈음이라해도 별로 서럽지 않은 20대입니다. 포항에서 학교다니고 회사까지 다니게 되버렸습니다.('버린'겁니다. ㅎㅎ) 경제보드에 가끔씩 결산 올렸었지요. (최근 충격먹고 아예 조회를 안합니다.) 누나가 그 아가씨 만나고 싶다고 졸라서-_-주말에 다시 만니기로 했습니다만.. 여자랑은 '즐거운' 시간을 보내본 적이 없는지라 만나서 할 말이며 뭘 할지를 생각해보니 벌써 가슴이 답답해져 오는군요 ㅡ.ㅜ 인생 모 별거 있겠어..라고 생각해도 역시나 후달리는 군요. 이거 병인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