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soliton (김_찬주) 날 짜 (Date): 2006년 1월 23일 월요일 오후 08시 15분 44초 제 목(Title): Re: 서점 나들이 서점을 둘러보며 이런 저런 탐나는 책들에 입맛을 다시다가 문득 책꽂이에 꽂혀 한번쯤 읽히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예전에 사놓은 책들이 떠올랐다. '새 책 사기 전에 있는 책 먼저 읽자' 라는 생각으로 무거운 발길을 돌렸다. --------------- 그래서 하드커버가 비싼 거죠. 적어도 껍데기가 멋있으면 그 책은 서가장식용으로 제 역할을 하고 있는 거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