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mariah (감기 걸림 ) 날 짜 (Date): 1996년02월10일(토) 09시37분28초 KST 제 목(Title): 싫은 사람 아니지 별로 좋아하지않는 사람이라고 해야 맞나? 어쨌든.. 내 앞에서 이쁜 짓을 남보다 더 많이 해두 그를까 말까인데.. 꼭 그른 사람들은 미운짓만 골라가며 한다 짜증나게시리.. 자기야 내가 별로 안 좋아하는것도 모르고 하는 행동이지만 당하는나는 완전히 돌아버릴 지경이다. :( 살다보니 별 황당한 일을 다 겪고 기가 막혀서 말도 안 나온다 진짜 머리에서 김이 펄펄 끓어올랐다. 하지만 너무 기가 막히면 말도 안 나오는 법... 머리에서 김은 나는데 하두 기가차서 버벅거리기만하고 말만 더듬었다... 나만 이렇게 성질이 더러운가..? 흑.. 성질 드럽고 포악하다구 나보러 그래두 화나는건 화나는 거다. 살다보니 진짜 별일이 다 있다. 기가막혀!!! 키즈에서 실망하는 일들이 하나둘씩 늘어가고 싫어진다. 근데도 난 왜 여기서 허우적거리며 빠져나가지 못하는걸까..? 그게 더 짜증난다. 아 아침부터 그 생각하니까 또 열받는다. 생각하지 ㅁ라자... / . / / / . / / . / / . / / / / singing in the rain ~~ ♬♪ / / dreaming my dreams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