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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valken (:이쁜왕자:)
날 짜 (Date): 2005년 12월 21일 수요일 오전 08시 04분 22초
제 목(Title): 스트레스


울회사는 계속해서 연말에 프로젝트가 빡시게 진행되고,
이 때문에 발생하는 스트레스는 장난이 아니다.

이 세상에 스트레스 안받는 회사원 따위는 없을테니,
스트레스 받는 것 자체는 어쩔수 없다고 생각한다.

제작년에는 좀 덜빡시게 살았고,
작년에는 열라 빡시게 살면서 먹는걸로 스트레스를 풀었다.
하지만, 올해는 어쩐지 스트레스를 제대로 못 풀고 있다.

스트레스를 받는것 보다는,
스트레스를 제대로 못 풀고 있다는 게 짜증이 난다.

어디 휴양지 가서 짱박혀 있고 싶다.


   "웬 초콜릿? 제가 원했던 건 뻥튀기 쬐끔과 의류예요." "얘야, 왜 또 불평?"
                          -> 자음 19개와 모음 21개를 모두 사용하는 pangram
- 이쁜왕자 -
- Valken the SEXy THief~~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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